아이들을 행복하고 즐겁게 하는 기업 ㈜원앤원이 아이와 함께 대화하고 놀며 배우는 인터랙티브 AI 반려로봇 'AI 로봇 네오미'를 출시한다.
최근 AI가 우리 일상 속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AI를 언제, 어떻게 경험하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AI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기반으로 제공돼 유해 콘텐츠 노출과 개인정보 보호, 스마트폰 의존 등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원앤원은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에서 출발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아이가 안전하게 AI와 소통할 수 있는 스마트완구를 개발했다.
'AI 로봇 네오미'는 단순한 로봇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놀고, 배우며, 교감하는 '우리 아이의 첫 AI 친구'를 콘셉트로 탄생한 인터랙티브 AI 반려로봇이다.
네오미는 자체 음성인식 시스템을 통해 아이의 말을 이해하고 다양한 대화와 행동으로 반응한다. 친구와 이야기하듯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머리 터치 센서와 LED 감정 표현을 통해 실제 반려동물과 교감하는 듯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손동작으로 조종하는 에어 제스처, 장애물을 스스로 감지하는 스마트 센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움직이는 댄스 모드, 다양한 주행 기능 등을 적용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몰입감을 높였다.
교육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영어·수학·과학 등 60가지 학습 콘텐츠를 탑재해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용 리모컨을 이용한 코딩 플레이 기능으로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네오미는 대화·놀이·학습·코딩·정서 교감을 하나의 플랫폼에 담은 총 246가지 스마트 기능을 제공해 기존 전자완구와 차별화된 새로운 AI 놀이 경험을 선사한다.
㈜원앤원은 2024년 헬로펫 퍼로, 콩지래빗 리얼터치 스마트폰, 2025년 콩지래빗 터치스마트폰 PLUS 4.0에 이어 이번 AI 로봇 네오미를 출시하며 AI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완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원앤원 관계자는 "네오미는 AI 기술을 단순히 체험하는 제품이 아니라 아이가 친구처럼 대화하고 함께 놀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AI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인터랙티브 AI 반려로봇"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창의적인 AI 스마트완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AI 완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AI 로봇 네오미는 8월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완구 전문점, 공식 온라인몰, 등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완구신문 /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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