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 론칭...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 상시 운영 중
- "Make Your Teenieping" 커스터마이징 피규어 '마이핑', 놀이·수집·체험 결합해 인기

SAMG엔터,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 성수 흥행 중... 나만의 마이핑을 만들어 봐!

이상곤 기자 | cntoynews@naver.com | 입력 2026-01-30 13:17:5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 캐릭터 완구신문

 

【캐릭터 완구신문】이상곤 기자 =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엔터)가 자사 IP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THE TEENIEPING'(이하 '더티니핑')을 론칭하고, 지난 12월 24일 서울 성수동에 첫 번째 브랜드스토어가 플래그십 스토어인 '더티니핑'을 오픈했다. 해당 매장은 캐릭터와 완구, 굿즈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현재 상시 운영되며 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SAMG엔터는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을 비롯해 '베이비 티니핑', '하츄핑 애니멀 시리즈', '하츄로운 생활' 등 다양한 콘텐츠와 피규어, 인형, 플레이세트, 액션완구 등 모든 IP·제품군을 하나의 브랜드 정체성인 '더티니핑'으로 통합했다. 이는 SAMG엔터 IP의 세계관과 캐릭터 경험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팬덤 접점을 강화하고 IP 비즈니스를 가속하기 위함이다.

 

▲ © 캐릭터 완구신문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은 약 80평 규모의 플래그십 공간으로, 브랜드의 감성과 세계관을 오프라인 경험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 마이핑 존 ▲ 포토존 ▲ 컬래버 프로젝트 존 ▲ MD존 등 네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핵심 브랜드 공간인 '마이핑 존'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인형의 스킨 컬러, 헤어, 의상, 스탠드, 액세서리 등을 선택해 자신만의 커스터마이징 피규어형 아이템인 '마이핑'을 완성할 수 있다. 키오스크에서 옵션을 선택하면 현장에서 스태프가 즉시 조립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이핑'은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이 지향하는 감성적 가치와 개성을 담아낸 커스텀 아이템으로, 놀이와 수집, 체험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곳곳에 배치된 마이핑 디오라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완성된 마이핑을 미니 스튜디오에서 즉석 촬영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캐릭터와 교감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포토존'은 '하츄로운 생활'을 콘셉트로, 하츄핑의 일상을 중심으로 티니핑 특유의 감정·사랑·판타지 세계관을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컬래버 프로젝트 존'에서는 K-팝 아티스트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 협업 굿즈를 소개하며, 'MD존'에서는 티니핑IP와 관련한 250여 종의 완구와 굿즈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SAMG엔터 관계자는 "SAMG엔터의 IP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을 중심으로 트렌디한 콘텐츠와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IP 비즈니스의 확장과 매출 성장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상시 운영되는 플래그십 스토어인 '더티니핑'은 성수라는 지역성을 활용해 10대와 MZ세대는 물론, 외국인 방문객까지 폭넓게 소통하며 SAMG엔터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캐릭터 완구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이상곤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미미-250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