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기가 서로 꼭 안아주며 애착을 쌓는 '맘&베이비 콩지래빗'
행복하고 즐거운 놀이문화 개발 기업 ㈜원앤원이 포근한 촉감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정서적 교감을 돕는 '콩지래빗' 시리즈 애착 인형 2종을 11월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을 새롭게 단장한 '자장자장 멜로디 콩지래빗'과 엄마 토끼와 아기 토끼가 함께 구성된 신제품 '맘&베이비 콩지래빗'으로 구성됐다. 부드러운 촉감과 귀여운 토끼 디자인을 공통으로 갖췄으며, 제품별 특색 있는 기능과 구성으로 아이들에게 포근한 놀이 경험을 선사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4가지 멜로디와 분리 세탁 기능으로 새로워진 '자장자장 멜로디 콩지래빗'
새롭게 리뉴얼된 '자장자장 멜로디 콩지래빗'은 자연의 소리부터 클래식 자장가, 클래식 명곡, 동요까지 총 4가지 멜로디 모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멜로디를 통해 아이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잠들기 전 차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부드러운 털 소재와 귀여운 토끼 디자인으로 아이가 꼭 안고 교감하기 좋으며, 잠자리에서도 친근한 친구처럼 함께할 수 있다. 또한, 뮤직박스를 분리하면 세탁할 수 있어 아이가 자주 안고 사용하는 애착 인형을 더욱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 엄마와 아기가 서로 꼭 안아주며 애착을 형성하는 '맘&베이비 콩지래빗'
신제품 '맘&베이비 콩지래빗'은 엄마 토끼와 아기 토끼 2마리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더욱 풍성한 역할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엄마 토끼의 양손에 부착된 벨크로를 활용해 아기 토끼를 품에 꼭 안아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아이가 직접 엄마와 아기의 애착 놀이를 연출하며 자연스럽게 애정 표현과 교감을 경험할 수 있다. 보들보들한 촉감과 포근한 소재로 아이가 언제든 곁에 두고 편안하게 교감할 수 있는 애착 인형이다.
■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애착 인형
두 제품은 부드러운 촉감과 친근한 토끼 디자인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편안하게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자장자장 멜로디 콩지래빗'은 다양한 멜로디로 편안한 휴식 시간을 선사하고, '맘&베이비 콩지래빗'은 엄마 토끼와 아기 토끼를 보듬어 주는 놀이를 통해 애정 표현과 교감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두 제품 모두 KC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고려했다.
㈜원앤원 관계자는 "이번 콩지래빗 신제품 2종은 부드러운 촉감과 귀여운 디자인을 바탕으로 각 제품의 특색을 살려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멜로디를 들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거나 엄마 토끼와 아기 토끼를 꼭 안아주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앤원의 '자장자장 멜로디 콩지래빗'과 '맘&베이비 콩지래빗'은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으로, 원앤원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캐릭터 완구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