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대상 매주 토요일 체험 진행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AI 로봇 창의교실 체험관’ 운영을 시작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 7일부터 어린이들이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I 로봇 창의교실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체험관은 어린이들이 로봇과 AI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로봇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AI 로봇 미디어 콘텐츠 체험과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로봇 및 인공지능 기술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다양한 미래 기술을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의 ‘AI 로봇 창의교실 예약’ 메뉴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류지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어린이들이 로봇과 AI 기술을 보다 쉽게 접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완구신문 /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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