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월드, 프리미엄 토끼 인형 ‘슈가버니’ 출시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 2026-03-11 14:58:17

출산·육아 선물 겨냥 감성 인형
파스텔 톤 디자인과 부드러운 촉감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 온라인 판매

글로벌 캐릭터 및 완구 전문 기업 오로라월드가 프리미엄 토끼 인형 ‘슈가버니(SUGAR BUNNY)’를 출시했다.

오로라월드는 아기와 엄마의 일상에 포근한 감성을 더하는 콘셉트의 인형 ‘슈가버니’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고려한 인형으로 출산 및 육아 선물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슈가버니’는 아이보리, 핑크, 베이지 등 파스텔 톤 컬러로 구성된 토끼 인형으로 담백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기 침대 옆이나 수유 공간, 침실 등에 두어 공간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감성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은 부드러운 촉감과 안정감을 구현하기 위해 봉제와 마감 완성도를 강화했으며 장시간 사용에도 형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한 KC 안전 기준을 충족한 소재를 적용해 아이가 생활하는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로라월드 관계자는 “슈가버니는 아기를 위한 인형이면서 동시에 육아 과정에서 엄마에게도 위로가 되는 존재로 기획된 제품”이라며 “출산 시즌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선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슈가버니’는 오로라월드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29CM, 텐바이텐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완구신문 /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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